거시경제, 미국, 중국, 아시아, 정치, 정책, AI, 드론, 양자, 자동차, 배터리
■ 거시경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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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은행 스탠스 변화
- 미국 FOMC 위원 성향: 극매파 2명, 극비둘기 4명 등 다양한 의견 분포.
- 뉴욕연은 총재 “QT 속도 조절은 자연스러운 과정” 발언.
- 시카고연은 총재 “일회성 관세는 일시적 인플레 영향” 언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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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및 채권시장 지표
- 미국 1년 내 경기침체 확률 25%, 기준금리 4.33% 유지.
- 장단기 금리차 회복 조짐 (+0.298%p).
- 한국 10년 국채 금리 2.80%, 장단기 금리차 +0.215%p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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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주 최저 기업군 증가
- 미국 주택건설 기업군 52주 최저치 기록.
- 경기 둔화 우려 신호로 해석 가능.
■ 미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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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크론 주가 급락
- 정규장에서 9% 하락하며 야간선물 -0.7%로 연동.
- 마진 악화 우려 반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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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C, 리플 소송 취하
- XRP 11% 급등.
- 암호화폐 시장 규제 완화 기대감 반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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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국방부 장관의 한국 제외 순방
- 괌·일본 등 아시아 순방 중 한국은 일정에서 제외됨.
- 외교적 ‘패싱’ 논란 발생.
■ 중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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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역갈등 속 대응 전략
- 리창 총리 “미국발 관세 쇼크 대비돼 있다” 발언.
- 대미 수출제한(VER) 검토 중, 대상은 전기차·배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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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트라제네카, 베이징 R&D 투자
- 25억 달러 규모 연구개발 센터 설립 계획.
- 중국 내 의약품 시장 공략 강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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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산 후판에 반덤핑 관세
■ 아시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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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항공, 보잉과 327억 달러 계약
- 아시아 항공사 중 최대 규모.
- 항공기 교체 및 확장 목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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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튬 가격 폭락
- 톤당 95% 이상 하락, 중국 수요 위축 원인.
- 아시아 배터리 업체 희비 엇갈림.
■ 정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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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·용산,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
- 고가 주택 거래 제한, 현금 부자 중심 시장 재편.
- 실수요자 진입 장벽 상승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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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 대표, 재판 불출석
- 광화문 행사 참석, 정치 일정 우선시.
- 민주당 내 리더십 혼선 가능성 제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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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핵 정국 전개
- 한덕수 총리 탄핵 기각 시, 즉시 복귀.
-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안 27일 처리 예정.
■ 정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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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대차2법 손질 가닥
- 계약갱신청구권·전월세상한제 유지, 일부 개편 추진.
- 세입자 안정성 유지와 제도 조화 시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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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법 개정 수용
- 보험료·출연금 등 부당 가산금리 금지.
- 금융투명성 강화 기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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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연금, 사모펀드 위탁 기준 개정
- 수익실현 방식 평가 항목 신설.
- 고위험 투자 차단 목적.
■ A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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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T, AI 수익화 본격화
- 작년 AI 데이터센터 매출 4,000억, 올해 수익화 원년 선언.
- B2B/B2C 동시 공략, AI 피라미드 2.0 전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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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유플러스, AI 투자 확대
- 인력 2.2% 감축에도 인건비 8.8% 증가.
- 고급 AI 인재 확보에 집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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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의 XR 기기 개발
- 스마트폰 이후 시장으로 확장현실(XR) 기기 개발 중.
- 연내 공개 목표.
■ 양자
- 엔비디아·메타, 양자기술 투자 확대
- 엔비디아, 신규 양자 연구소 설립 계획 발표.
- 빅테크 기업들의 차세대 기술 주도권 경쟁.
■ 자동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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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, 美 대통령 리무진 계약 수주
- 미국 정부와의 계약을 통해 자동차 부문 수익 기대.
- 방산·자동차 융합 기술 부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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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, 자동차 관세 발표 예정
- 상호관세 조치와 함께 발표 가능성 언급됨.
- 한국, 유럽, 중국 등이 대상 후보군.
■ 배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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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튬 가격 고점 대비 95% 급락
- 중국 수요 위축, 공급 과잉 배경.
- 일부 2차전지 기업 원가 부담 경감 vs 광산주 타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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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양, 상장폐지 위기
- 감사의견 거절로 이차전지 테마주 신뢰도 타격.
- 재무 리스크와 함께 산업 전반 경계감 증가.
에너지, 반도체, 전력설비, 로봇, 바이오, 전염병, 조선, 통신, 뷰티, 탄소, 원전
■ 에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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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S일렉트릭, ESS 사업 본격화
- ESS 시장 재진입 추진.
- 해외 데이터센터 수주 기반 성장, ESS 화재 극복 병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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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에너지 기업, 유정 1기 추가
- 유가 하락, 천연가스 가격 상승 전망.
- 공급 증가와 가격 불확실성 공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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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래스카 LNG 사업 확대
- 알래스카 주지사 방한, 한국 기업과 투자 협의.
- 에너지·철강 업계와 직접 접촉 진행.
■ 반도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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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하이닉스, 차입금 6조 상환
- 부채비율 62%로 감소.
- HBM 수요 호조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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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크론, 주가 9% 급락
- 마진 우려 반영.
- 미국 증시 및 야간선물에 부정적 영향.
■ 전력설비
- 유럽 전력업체 주가 상승
- 경기부양 의지 반영.
- Iberdrola(스페인), Centerpoint Energy(미국) 52주 최고가.
■ 로봇
- The Bot Company, 1.5억 달러 투자 유치
- 기업가치 20억 달러 달성.
- 가정용 비인간형 로봇 사업에 집중.
■ 바이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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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트라제네카, 베이징 R&D 센터에 25억 달러 투자
- 중국 내 연구개발 강화 목적.
- 현지 제약 산업 내 입지 확대 시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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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독, 핵심 품목 경쟁력 약화
- 일반의약품 의존도 높음, 의료기기사업 부진.
- 매출 방어 어려움 겪는 중.
■ 전염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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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병원성 AI 확산세 지속
- 살처분 요건 완화에도 산란계 살처분 40% 증가.
- 방역 효과에 의문 제기 가능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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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생아 RSV 집단 감염
- 전국적 확산, 예방주사 1회 비용 100만원.
- 보건당국 비상 대응 중.
■ 조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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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중공업, 이자비용 5년래 최대치
- 2,000억 원 돌파.
- 고금리 부담 및 수익성 우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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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산 후판에 반덤핑 관세 부과 예정
- 국내 조선사, 국산 후판으로 전략 전환.
- 가격 경쟁력 확보 목적.
■ 통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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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T, AI 데이터센터 매출 4,000억
- B2B·B2C 동시 공략, AI 수익화 본격화.
- ‘AI 피라미드 2.0’ 전략 추진 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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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유플러스, AI 전환 본격화
- 인력 2.2% 감소, 인건비는 8.8% 상승.
- 고급 AI 인력 확보가 주된 원인.
■ 뷰티
- 코티(Coty), 킴 카다시안 SKIMS 지분 20% 매각
- 부채 감축 목적.
- 브랜드 가치 활용한 재무 전략 실행.
※ 다음 테마는 첨부파일 내 관련 내용이 없어 제외되었습니다:
탄소, 원전
우주항공, 방산, 물류, 원자재, XR, 게임, 엔터, 가산자산
■ 우주항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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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화에어로스페이스, 3.6조 유상증자 결정
- 유동성 대응력 및 재무안정성 확보 목적.
- 국방·우주 관련 투자 여력 강화 기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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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잉, 200억 달러 규모 방위 계약 수주
- 관련 내용은 항공기 수주 계약 중심으로 구성됨.
■ 방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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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잉, 대형 방위 계약 체결
- 계약 규모 200억 달러.
- 국방산업 내 입지 강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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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화에어로스페이스, 유상증자 통한 자본 확충
- 부채비율 281% 개선 기대.
- 방산 분야 투자 확대 기반 마련.
■ 물류
- 하림,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사업 추진
- 총 사업비 6.8조 원, 자금조달 방식 주목.
- PF 대출·사모펀드 참여 가능성 언급.
■ 원자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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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튬 가격, 고점 대비 95% 급락
- 중국 수요 위축 및 공급과잉 원인.
- 2차전지 생태계에 영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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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산 후판에 반덤핑 관세 예정
- 27.91~38.02% 부과 방침.
- 국내 조선업체, 국산 후판 사용으로 전환 중.
■ XR
- 삼성전자, XR 스마트글라스 개발 중
- 연내 출시 목표.
- 애플·메타와 경쟁 대응 전략 일환.
■ 게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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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래프톤, 배틀그라운드 8주년 오프라인 행사 개최
- 서울 성수동에서 팬 페스타 진행.
- 팬과의 접점 확대 및 브랜드 강화 시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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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래곤플라이,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위기
- 코스닥 게임 기업 최초 사례 가능성.
- 재무 불안정성 및 생존 위기 직면.
■ 엔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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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난 오브라이언, 미국 유머상 수상
- 마크 트웨인상 수상자로 선정됨.
- 케네디 센터에서 시상식 개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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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 프랭땅, 뉴욕 매장 오픈
- 미국 고소득층 공략 목적.
-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의 해외 진출 사례.
■ 가상자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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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C, 리플 소송 취하
- XRP 가격 11% 상승.
- 규제 완화 기대감 반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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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C 산하 암호화폐 태스크포스, 보호장치 약화 논의
- 토큰 규제 및 보호 방안 논의 중.
- 시장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 내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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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네이도 캐시, 제재 해제
- 미 재무부의 조치로 해제됨.
- 프라이버시 중심 코인 규제 이슈 재부상.
※ 요약 제외된 테마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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